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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는 구민들의 안전을 위해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차로 42개소에 건널목 안내 등 길잡이 구실을 하는 교통안전시설물 태양광 LED 표지병(사진)을 설치했다.
표지병은 하루 8시간 충전하면 5일 이상 쓸 수 있으며, 국제방수규격을 통과해 섭씨 80도 이상에도 작동하며 폭염·장마 등 날씨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 구는 표지병 설치로 야간에 차량 운전자와 보행자가 횡단보도, 정지선 확인이 쉬워져 교통사고 예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구는 또한 주민 호응에 따라 연차적으로 표지병을 확대 설치해, 사람 중심의 안전하게 걸을 수 있는 도봉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표지병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도봉구 교통시설팀(02-2091-4162)으로 문의하며 된다.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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