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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연대은행과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가 청년들의 지속가능한 자립을 위해 청년통합지원센터 ‘알파라운드’를 만들었다. 두 기관은 2012년부터 청년들의 부채 부담을 덜기 위해 저금리 학자금 대출을 지원하는 ‘대학생 학자금 부채 지원사업’을 해왔다. 7년이 지난 올해, 이 대출의 상환금을 통해 알파라운드를 설립했다. 개관 기념 특별 전시전이 28일까지 열린다. 특별초대전을 주최한 ‘디스에이블드’는 발달장애인종합예술 에이전시이자 사회적기업이다.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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