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성화고 발전 방안을 위한 공청회

등록 : 2019-08-01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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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황인구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강동4)이 상공업 계열 고등학교 교장회의와 ‘특성화고 미래지향적 발전 방안을 위한 공청회’를 열었다. 7월26일 성동공고에서 열린 공청회에서 황 부위원장은 “특성화고의 학급당 학생 수 감축 문제는 교원 수급과 학생 선호의 불균형, 예산 등의 측면을 고려해야 한다”고 전제하며, “다만 전문 인재 양성, 직업교육 내실화 등 설립 취지를 고려했을 때 학급 규모 조정은 적극적으로 검토될 필요가 있다”고 했다.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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