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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금천 친환경 주말농장에서 ‘힐링 가족 여름 캠핑장’(사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캠핑장은 8월 한 달 동안 매주 토요일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총 5회 운영한다.
금천구민 중 주말농장을 분양받지 못한 주민이면 신청할 수 있는데 22일부터 26일까지 가족 단위로 선착순 30가구를 모집한다. 구는 주말농장에서 재배한 상추·고추 등 유기농 채소와 천막·탁자·의자·불판·생수·각종 일회용품을 제공하며, 참여 주민은 삼겹살·김치 등 가족과 함께 먹을 음식을 준비해 오면 된다.
이충신 기자 cslee@hani.co.kr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