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공유
마포구(구청장 유동균)가 마포에 살거나 마포구의 중소기업 등에서 일하는 비정규직 노동자 자녀를 우선 선발하는 거점형 공공 직장어린이집을 짓는다.
구는 올해 고용노동부와 근로복지공단이 추진하는 2019년 거점형 공공 직장어린이집 건립 공모 사업에서 서울에서는 첫 번째 사업자로 선정됐다. 구는 연남동 경의선숲길공원 주변에 사업 터를 사고 19일 신축 어린이집 관련 설계 용역 공고를 실시했다. 어린이 70~85명을 돌볼 수 있는 4층 규모로 2021년 3월 문을 열 예정이다.
이현숙 선임기자 hslee@hani.co.kr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