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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구청장 이승로)는 공정무역센터를 재개관한다. 구는 공정무역기업 ㈜트립티와 민간위탁운영 협약을 맺고 지난 15일 재개관 행사를 열었다. 성북구는 서울시 자치구 가운데 유일하게 공정무역센터를 운영해왔다. 2012년 ‘공정무역 지원 및 육성에 관한 조례’를 제정했으며, 2016년에 공정무역센터를 개관했다. 몇 개월간 재정비해 다시 개관하는 2층 규모의 성북구 공정무역센터는 공정무역 확산에 주력하기 위해 홍보와 교육을 한다. 지역에서 공정무역 분야 취업과 창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관련 컨설팅 등 지원 활동도 할 계획이다.
이현숙 선임기자 hslee@hani.co.kr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