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뿌리 민주주의 사례 공유 포럼

등록 : 2019-07-18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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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이상훈 시의원이 시민단체 ‘자치와 사람’(자람)과 풀뿌리 민주주의 사례 공유 포럼을 개최한다.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대한 시민 역량 강화를 위한 자리다. 포럼은 22일 오후 3시~5시30분 중구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열린다. 장하나 ‘정치하는 엄마들’ 상근활동가가 ‘엘리트 정치를 넘어-엄마의 정치, 약자의 정치, 내일의 정치’라는 주제로 발표한다. 유창복 전 서울시 협치자문관이 좌장을 맡고, 서복경 서강대 정치학과 교수, 강미정·김정덕 ‘정치하는 엄마들’ 활동가가 토론한다.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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