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0 트위터 0 공유 네이버블로그 카카오스토리 스크랩 프린트 크게 작게 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17일 서울드래곤시티(청파로20길 95)에서 열린 ‘2019 대한민국 도시재생 심포지엄’에서 도시재생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받았다(사진). 해방촌·용산전자상가 일대에서 벌여온 여러 도시재생 사업이 주최 측의 호평을 얻었다. 김도형 선임기자 aip209@hani.co.kr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자치소식 성수동이 엮이고, 들끓고, 넘친다 우리 동네에선 보건소가 온답니다 ‘트라이 에브리싱!’…강서구 ‘마곡문화거리 버스킹’ 운영 서울& 인기기사 1. 세상살이에 지칠 때 가볼 만한 서울의 시골 2. 서울 인근 템플스테이 사찰 8선 3. 종이 울리면 새 화장실로 달려가는 아이들 4. 집 안에만 있지 않는 일본 노인들 5. 고립무원 항우의 처지 생각나는 그 사람 서울& 자치소식 도봉구, 지체장애인 전용 쉼터 열어 서초구, 양재천 천천투어 야간 확대 운영 송파구, 관내 모든 어린이집에 안전용품 지원 강동구, 청년친화헌정대상에서 ‘정책대상’ 3년 연속 수상 성동구, 스마트 기술로 지하공간 안전관리 노원구, 2024 ‘댄싱노원’ 거리페스티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