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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정원 문화 확산을 위한 ‘정원지원센터’를 8개 자치구에서 5월부터 시범 운영한다.
정원지원센터는 동네 자투리땅에 정원을 꾸미고 싶거나 우리 집 화단의 정원을 어떻게 하면 제대로 가꿀 수 있는지 조언을 얻고 싶은 주민들에게 정원 전문가가 맞춤형으로 컨설팅해줄 예정이다. 정원지원센터가 들어설 8개 자치구는 용산·중랑·강북·도봉·은평·양천·강동·중구다. 오는 12월 말까지 시민정원사 등 정원 전문가가 상주해 운영한다.
서울시는 정원지원센터의 효과적인 운영 방안 등 마스터플랜을 세우는 ‘정원지원센터 조성 및 운영 관련 기본계획’ 용역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이 기본계획을 바탕으로 내년부터 25개 전 자치구로 정원지원센터 운영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인우 선임기자 iwlee21@hani.co.kr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