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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정책위원회가 ‘독도는 우리에게 무엇인가'를 주제로 특별강연을 연다. 대한민국 임시의정원 개원 100주년을 맞아 독도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역사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한 자리다. 특별강연은 30일 오전 10시~11시30분 서울시의회 서소문청사 2동 제2대회의실에서 열린다.
홍성근 동북아역사재단 독도연구소 연구위원이 강사로 나선다. 홍 연구위원은 한국외국어대 국제법 법학박사로, 2014~2017년 독도연구소장을 맡았다. 지난해 발간된 <독도 7시 26분> 19명의 필자 가운데 한 명으로, 2005년 일본이 ‘시마네 현 죽도 조례’를 만든 뒤 바른역사기획단 독도대응팀에서 동북아역사재단 독도연구소를 설치하기까지, 우리 정부의 대응을 기록했다.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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