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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신화, 종교, 사랑과 같은 불멸의 가치들이 동시대성 안에서 어떻게 해석되고 재구성되는지 시각예술가 6인의 작업을 통해 탐구하는 전시다. 매체 기술이 ‘문자-인쇄술’에서 ‘하이퍼텍스트’로 변화함에 따라 오늘날 역사, 민족, 문화적 특징들이 다시 쓰이는 과정을 한눈에 들여다볼 수 있다.
장소: 종로구 세종로 일민미술관 시간: 화~일 오전 11시~오후 7시 관람료: 7천원 문의: 2020-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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