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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마을버스 노선
최적화,
생활 밀착형
사업 추진
작은 일도 세밀하게 챙겨야 한다는 의미로 ‘디테일의 악마’라는 표현을 쓰곤 한다. 인간 중심 도시행정을 위해 시급히 추진해야겠다고 생각한 것이 있다. 마을버스 노선, 쓰레기 무단 투기, 골목길 보행에 관한 것이다. 개발지역 주민 교통 수요를 파악해 마을버스 노선을 최적화하고, 구청이 마을버스 노선을 직접 운영하는 방안도 추진하겠다.
폐회로텔레비전(CCTV) 설치로 해결되지 않는 쓰레기 무단 투기를 막기 위해 주민의식과 수거 방법 개선 등을 포함한 특단의 시스템을 강구하고, 주민들이 걸어서 지나는 이면도로와 골목길 보행 환경 개선에 힘쓰겠다. 5분만 걸어가면 누구나 기대앉아 쉴 수 있도록 마을 곳곳에 벤치도 만들겠다. 거대 담론보다 생활 밀착형 작은 사업들이 주민 만족도를 더욱 높일 것이다.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