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 자치구 최초 다문화 기자 모집

등록 : 2016-04-21 16:10 수정 : 2016-04-22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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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가 지역 다문화가정과 외국인들의 정보 메신저를 할 금천소식지의 다문화 기자 2명을 29일까지 모집한다. 금천소식지 <금천향기>는 올해부터 영어와 중국어 등 ‘다문화·외국인소식’ 지면을 새로 만들어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다문화가정 및 외국인’을 위한 구정 소식을 전하고 있다. 모집 대상은 다문화가정 구성원으로서 취재와 기사 작성을 맡을 기자인데, 영어권 1명과 중국어권 1명이다. 이번에 선발되는 기자는 매월 기자단 정기회의에 참석한다. 지원 자격은 국적법·주민등록법 등 법률상 결격사유가 없는 만 19살 이상 성인으로 △취재와 기사 작성 등 기자 활동에 재능이 있는 자 △구정 홍보에 관심이 있는 자 △외국어(영어, 중국어)와 한국어를 잘할 수 있는 자 △소식지 기자로서 열정을 갖춘 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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