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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10월13일까지 ‘추석맞이 기부나눔 캠페인'을 한다. 구는 주민들이 손쉽게 모금에 참여할 수 있도록 ‘기부나눔박스’를 설치했다. 아파트관리사무소, 구립어린이집, 종교시설, 종합사회복지관 등이 각 동에서 선정한 거점기관들이다. 각 가정에 쌓여 있는 참치캔, 햄, 식용유, 쌀, 라면 등 비교적 장기간 보관할 수 있는 식료품, 비누, 세제, 휴지 등 생활용품을 나눔박스에 기부하면 된다. 기부 물품은 양천구 푸드뱅크·마켓센터가 모아 홀몸어르신, 장애인, 다문화가정 등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한다.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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