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용마산 스카이워크, 방문객 23만 명 돌파

등록 : 2026-03-12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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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구청장 류경기)의 ‘용마산 스카이워크’가 뛰어난 조망과 야간 경관으로 입소문을 타며 2월 한 달간 23만 명의 방문객을 기록해 지역 대표 명소로 안착했다. 지상 최고 12m 높이에 연장 160m규모로 조성된 이곳은 마치 숲 위를 걷는 듯한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며 소셜미디어 사진 명소로 급부상 중이다.

스카이워크 전망대에서는 북한산, 도봉산, 남산타워 등 서울 시내 주요 지점을 한눈에 담을 수 있다. 특히 최근에는 정월 대보름 등 밤하늘 관측 명소로도 주목받고 있다. 또한 인근 망우역사문화공원의 ‘망우수국길’과도 연결되어 숲길 산책과 전망 관람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코스로 이용객의 호응이 높다.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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