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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합동으로 실시한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가’ 등급을 획득하며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구는 행정안전부장관 기관 및 개인 표창을 받게 된다.
민원서비스 종합평가는 전국 308개 기관을 대상으로 민원 행정 전략, 제도 운영, 처리 만족도 등 전반적인 수준을 점검하는 제도다. 광진구는 이번 평가에서 전 항목 고르게 높은 점수를 받아 전체 기관 중 상위 10%에 해당하는 최상위 등급을 달성했다.
구는 민원대응팀을 신설해 복합·고충 민원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고, 민원약자 우선창구 운영과 무인민원발급기 수수료 면제 등 이용자 중심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특히 다국어 민원 안내를 강화해 취약계층의 공공서비스 접근성을 높인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기관장의 소통 노력도 돋보였다. 김경호 구청장이 ‘구청장과의 대화’, ‘소통간담회’ 등을 통해 주민 의견을 직접 청취하며 소통 행정을 펼친 결과 해당 지표에서 만점을 기록했다. 이와 함께 광진구는 민원실 환경과 시설 전반을 평가하는 ‘2025년 국민행복민원실’ 공모에서도 우수기관으로 신규 인증을 받아, 민원 처리 과정과 환경 모두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이번 결과에 안주하지 않고 앞으로도 고객 감동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해 구민이 체감하는 행복한 광진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울앤 취재팀 편집
기관장의 소통 노력도 돋보였다. 김경호 구청장이 ‘구청장과의 대화’, ‘소통간담회’ 등을 통해 주민 의견을 직접 청취하며 소통 행정을 펼친 결과 해당 지표에서 만점을 기록했다. 이와 함께 광진구는 민원실 환경과 시설 전반을 평가하는 ‘2025년 국민행복민원실’ 공모에서도 우수기관으로 신규 인증을 받아, 민원 처리 과정과 환경 모두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이번 결과에 안주하지 않고 앞으로도 고객 감동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해 구민이 체감하는 행복한 광진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울앤 취재팀 편집
광진구청사 전경. 광진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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