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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가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합동으로 실시한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전국 226개 기초자치단체 중 종합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로 성동구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9년 연속 최우수 등급인 ‘가’ 등급을 획득하는 대기록을 세우며 전국 최고 수준의 민원서비스 역량을 입증했다.
구는 지역 특성을 반영한 스마트 민원 서비스를 통해 주민 만족도를 높였다는 점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주요 사례로는 민원 취약계층을 위한 ‘성공버스(성동구 공공셔틀버스)’, 스마트폰으로 간편하게 신고하는 ‘원클릭 빗물받이 신고 시스템’, 흡연자와 비흡연자의 상생을 위한 ‘스마트 흡연부스’ 등이 꼽힌다.
성동구청 1층 행복민원실 전경. 성동구 제공
기관장의 노력도 빛났다. ‘구청장과 대화의 날’, ‘구청장 문자민원’ 등 정원오 구청장의 적극적인 소통 행정은 해당 분야에서 만점을 기록했다. 특히 인파가 몰리는 성수동 일대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직접 현장을 챙기며 보행 안전 거리를 조성하고 고충 민원을 해소한 점이 우수사례로 인정받았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9년 연속 최우수기관 선정은 주민 만족을 최우선으로 여기며 직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세심하고 신뢰할 수 있는 성동형 민원서비스로 주민의 일상을 든든히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서울앤 취재팀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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