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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설을 앞두고 선제적 물가 관리에 나섰다.
구는 △ 명절·휴가철 물가대책상황실 운영 및 가격표시제 지도점검 △ 누리집 내 ‘바가지요금 신고창구’ 신설을 통한 불공정 거래 근절 △ 착한가격업소 180개소까지 확대 및 맞춤형 인센티브 지원 △ 물가동향 조사 대상 확대(15개소→17개소)로 합리적 소비 유도에 집중한다.
특히 물가안정의 핵심축인 착한가격업소를 활성화하기 위해 물품 지원과 공공요금 등 인센티브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이용 후기 이벤트를 개최하고 기존 직원 외식의 날을 ‘착한가격업소 이용의 날’로 지정해 구 차원에서 솔선수범할 계획이다.
한편 구는 지난해 지방 공공요금 동결과 착한가격업소 활성화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한 결과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물가 안정관리 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달성했다.
박준희 구청장은 “대한민국 경제 대도약의 출발선에 선 올해에도 실효성 있는 물가 관리를 바탕으로 한 민생경제 안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서울앤 취재팀 편집
서울앤 취재팀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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