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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가 지난 2월4일 어린이 문화체험단이 1995년부터 결연을 이어온 친선도시 충남 청양군을 방문해 다양한 문화체험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어린이 문화체험단은 친선도시 어린이들이 서로의 지역을 오가면서 도시와 농어촌의 지역 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이번 체험단은 지역 내 초등학생 5~6학년 25명으로 구성됐으며 지난 2월4일 충남 청양군을 찾았다.
이들은 △ 알프스 마을 방문 및 썰매·봅슬레이 체험 △ 목재문화 자연사 체험관 및 자연사 박물관 견학 △ 칠갑타워 등 지역 명소 탐방 등의 체험 일정을 가졌다.
한편 구는 오는 2월11일에 충남 청양군 초등학교 4~6학년 어린이 25명을 영등포구로 초청해 한국거래소(KRX),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 서대문형무소 등을 견학할 계획이다.
아울러 올해 친선도시인 전남 영암군과도 상호 방문을 추진해 지속적이고 활발한 교류 활동을 이어가며 친선도시 간 우호 관계를 한층 더 강화할 방침이다.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은 “이번 방문을 통해 어린이들이 서로 다른 지역의 문화를 경험하면서 견문을 넓힐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상호 교류를 활성화하여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서울앤 취재팀 편집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은 “이번 방문을 통해 어린이들이 서로 다른 지역의 문화를 경험하면서 견문을 넓힐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상호 교류를 활성화하여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서울앤 취재팀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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