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공유
도봉구 취업준비 청년 심리상담 지원 안내 포스터. 도봉구 제공
서울 도봉구(구청장 오언석)가 관내 거주 취업 준비 청년을 대상으로 심리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단순 취업 상담을 넘어 전문 심리 검사와 분석을 통해 청년들이 취업 과정에서 겪는 스트레스와 불안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 취지다.
심리 검사는 기질 및 성격검사(TCI), 다면적 인성검사(MMPI-2) 두 가지로 진행된다. 전문 상담가는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1인당 50분간 맞춤형 상담을 제공한다. 상담은 2월 9일부터 6월 30일까지 지정된 요일과 시간대에 맞춰 운영되며, 장소는 전문 기관인 위드힐 정신건강연구소 등에서 이뤄진다. 참여자 편의를 위한 비대면 상담도 병행한다.
지원 대상은 도봉구에 거주하는 19세부터 45세까지의 취업 준비 청년 140명이다. 신청은 검사 시행 2개월 전부터 5일 전까지 도봉구청년취업지원센터 네이버 블로그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취업 준비 과정에서 느끼는 불안과 스트레스는 청년들이 크게 체감하는 어려움 중 하나”라며 “청년들이 자신을 깊이 이해하고 자존감을 회복해 적합한 취업 방향을 찾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문의 청년미래과 02-2091-3815. 서울앤 취재팀 편집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취업 준비 과정에서 느끼는 불안과 스트레스는 청년들이 크게 체감하는 어려움 중 하나”라며 “청년들이 자신을 깊이 이해하고 자존감을 회복해 적합한 취업 방향을 찾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문의 청년미래과 02-2091-3815. 서울앤 취재팀 편집
서울& 인기기사
-
1.
-
2.
-
3.
-
4.
-
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