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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이태원초등학교 수영장에 ‘발달장애인 수영 프로그램’을 신규 개설했다. 프로그램은 매주 목요일 이태원초 수영장(녹사평대로 40길 19, 이태원빌딩 지하1층)에서 진행되며 용산구시설관리공단과 용산구장애인체육회가 함께 운영한다. 참여 대상은 관내 거주 발달장애인 16명이며 수업의 전문성과 안전을 위해 전문 수영 강사와 안전요원이 상주한다. 수업은 수영장 환경 적응과 물에 대한 두려움 해소, 단계별 기초 수영 기능 습득, 자유형 연습 등으로 구성된다. 이태원초 수영장은 기존 학교복합시설(교육문화관)을 새로 단장해 조성했다.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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