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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7월부터 두달동안 답십리동 답십리도서관에서 청장년층을 모아 릴레이 취업 특강을 한다. 이번 ‘준비된 자(者), 잡(JOB)아라’ 특강은 취업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교육 프로그램이다.
직업 흥미검사 실시를 통한 적성에 맞는 직업 찾기 제4차 산업혁명과 지혜로운 일자리 준비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기반 취업 준비 전략 취업에 도움되는 공부법 등 모두 8회차로 운영되며, 직업 흥미 검사비 등 참여비는 무료다. 1차 특강은 10일부터 매주 월요일 펼쳐진다. 답십리도서관 누리집(www.l4d.or.kr)에서 신청하면 된다. 제한 인원은 30명이다.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