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공유
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무인시스템을 기반으로 한 공영주차장 통합관제센터를 개소하고 7월1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구는 현재 구청 부설주차장을 포함해 총 27개 노외 및 노상 공영주차장을 운영 중인데 이 가운데 노외주차장 8곳에 무인 관제시스템을 도입해 통합 관리체계로 전환했다. 기존 개별 운영 방식에서 벗어나 주차장을 일괄적으로 통합 관리함으로써 운영 효율성과 안전 관리를 동시에 강화하기 위한 조치다.
공영주차장 통합관제센터 개소 전 시스템을 점검하고 있는 모습. 노원구 제공
대상 주차장은 △등나무근린공원 △중계근린공원 △석계역 앞 △마들근린공원 △상계2동 △한글비 △불암산 △동막골 등 총 8곳이다.
센터는 마들근린공원 주차장에 설치됐으며, 주차요금 정산과 이용 안내는 물론 CCTV와 연동된 통합 모니터링 시스템을 통해 8개소 전 주차장의 운영과 시설 안전을 전담한다. 정산 오류나 주차 불편 등 이상 상황 발생 시 센터 내 대형 모니터로 실시간 확인하고, 순찰반이 즉시 출동해 현장 조치하는 대응 체계도 마련했다. 구는 센터 운영과 함께 지역 내 주차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도 추진하고 있다. 거주자우선주차장 공유사업을 통해 배정자가 사용하지 않는 유휴시간을 공유하고 있으며, 현재 공유 가능 면의 약 60%가 공유되고 있다. 또한 학교, 종교, 유통시설 등의 유휴 주차공간을 인근 주민에게 개방하고 소유주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부설주차장 개방 사업도 운영 중이다. 현재 55개소 1257면이 개방돼 있으며 지난해 상계백병원과 협약을 맺고 부설주차장 50면을 올해 1월부터 인근 주민에게 무료 개방하고 있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공영주차장 통합관제센터 개소로 운영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게 됐다”며 “실시간 모니터링과 현장 대응 체계를 통해 구민 여러분이 편리하게 주차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울앤 취재팀 편집
센터는 마들근린공원 주차장에 설치됐으며, 주차요금 정산과 이용 안내는 물론 CCTV와 연동된 통합 모니터링 시스템을 통해 8개소 전 주차장의 운영과 시설 안전을 전담한다. 정산 오류나 주차 불편 등 이상 상황 발생 시 센터 내 대형 모니터로 실시간 확인하고, 순찰반이 즉시 출동해 현장 조치하는 대응 체계도 마련했다. 구는 센터 운영과 함께 지역 내 주차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도 추진하고 있다. 거주자우선주차장 공유사업을 통해 배정자가 사용하지 않는 유휴시간을 공유하고 있으며, 현재 공유 가능 면의 약 60%가 공유되고 있다. 또한 학교, 종교, 유통시설 등의 유휴 주차공간을 인근 주민에게 개방하고 소유주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부설주차장 개방 사업도 운영 중이다. 현재 55개소 1257면이 개방돼 있으며 지난해 상계백병원과 협약을 맺고 부설주차장 50면을 올해 1월부터 인근 주민에게 무료 개방하고 있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공영주차장 통합관제센터 개소로 운영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게 됐다”며 “실시간 모니터링과 현장 대응 체계를 통해 구민 여러분이 편리하게 주차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울앤 취재팀 편집
서울& 인기기사
-
1.
-
2.
-
3.
-
4.
-
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