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공유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임신부터 출산, 양육까지 전 과정에 걸친 76개 정책 사업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가이드북 ‘행복출산 함께돌봄’을 발간했다. 책자에는 올해 도입된 1인 자영업자 출산(휴가)급여, 무주택가구 주거비 지원 등 신규 사업은 물론 구 특화 사업인 20만원 상당 출생축하용품 제공, 자원봉사자가 부모 대신 동행해주는 ‘아동 긴급동행 서비스’ 등도 소개했다. 책자 내용은 구 누리집 ‘동대문소식→구정간행물→출산·양육·다자녀지원 안내'에서도 열람할 수 있다.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서울& 인기기사
-
1.
-
2.
-
3.
-
4.
-
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