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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제공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구민들의 평생학습 기회를 확대하고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2025년부터 5개 사이버대학교와의 교육 협력을 통해 매 학기 수업료의 30%를 감면 지원한다고 30일 밝혔다.
협약을 맺은 대학은 △서울디지털대학교 △경희사이버대학교 △숭실사이버대학교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세종사이버대학교로, 양천구민이라면 누구나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구는 “사이버대학교는 100% 온라인 학사과정을 운영해 시간과 장소에 제약 없이 안정적이고 편리하게 학습할 수 있는 만큼 교육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양천구는 2021년 서울디지털대학교와의 첫 협약 이후, 2023년 경희·숭실사이버대학교, 2024년 세종·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와 추가 협약을 체결하며 점진적으로 구민의 학습 기회를 넓히고 있다.
이번 감면 지원 외에도 구는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전문 자격 취득과 취업 연계를 위한 사회복지사 자격증반을 운영 중이다. 백석문화대학교와 협력해 진행되는 이 과정은 수업료 30%에 해당하는 금액을 장학금으로 지원하며, 국가장학금 혜택까지 받을 수 있다. 과정을 이수하면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서울대학교 교수진이 직접 강연하는 ‘양천 지식 브런치’와 같은 릴레이 강좌를 통해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국내 우수 대학 및 사이버대학교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이기재 구청장은 “사이버대학교와의 협력은 구민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원하는 시간에 학습을 시작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앞으로도 평생교육 진흥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서울앤 취재팀 편집
이번 감면 지원 외에도 구는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전문 자격 취득과 취업 연계를 위한 사회복지사 자격증반을 운영 중이다. 백석문화대학교와 협력해 진행되는 이 과정은 수업료 30%에 해당하는 금액을 장학금으로 지원하며, 국가장학금 혜택까지 받을 수 있다. 과정을 이수하면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서울대학교 교수진이 직접 강연하는 ‘양천 지식 브런치’와 같은 릴레이 강좌를 통해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국내 우수 대학 및 사이버대학교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이기재 구청장은 “사이버대학교와의 협력은 구민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원하는 시간에 학습을 시작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앞으로도 평생교육 진흥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서울앤 취재팀 편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