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0 트위터 0 공유 네이버블로그 카카오스토리 프린트 크게 작게 14일 오후 서울 양천구 파리공원에서 사회적 경제 장터와 문화행사인 ‘해뜰마켓&틔움축제’가 열렸다. 40여개의 사회적 경제 기업이 참여한 이날 행사에서 김수영 양천구청장이 참가자들과 얘기를 나누고 있다.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자치소식 성수동이 엮이고, 들끓고, 넘친다 우리 동네에선 보건소가 온답니다 ‘트라이 에브리싱!’…강서구 ‘마곡문화거리 버스킹’ 운영 서울& 인기기사 1. 50만 강동의 도전…“어디 살아도 쾌적한 삶” 2. 광진구, 근로자 건강·안전 지키는 도시제조업 작업환경 개선 지원 3. 수변 카페 시리즈 ‘노원 우이마루’ 개장 4. 인생의 기록물이 필요한 이유 5. “차트 대신 AI 탑재 앱으로…‘양천형 한방 돌봄’ 시작” 서울& 자치소식 도봉구, 지체장애인 전용 쉼터 열어 서초구, 양재천 천천투어 야간 확대 운영 송파구, 관내 모든 어린이집에 안전용품 지원 강동구, 청년친화헌정대상에서 ‘정책대상’ 3년 연속 수상 성동구, 스마트 기술로 지하공간 안전관리 노원구, 2024 ‘댄싱노원’ 거리페스티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