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0 트위터 0 공유 네이버블로그 카카오스토리 스크랩 프린트 크게 작게 14일 오후 서울 양천구 파리공원에서 사회적 경제 장터와 문화행사인 ‘해뜰마켓&틔움축제’가 열렸다. 40여개의 사회적 경제 기업이 참여한 이날 행사에서 김수영 양천구청장이 참가자들과 얘기를 나누고 있다.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자치소식 성수동이 엮이고, 들끓고, 넘친다 우리 동네에선 보건소가 온답니다 ‘트라이 에브리싱!’…강서구 ‘마곡문화거리 버스킹’ 운영 서울& 인기기사 1. 1968년 나훈아 데뷔 앨범, 배호와 창법 비슷 2. “18년 부인 간병”에 손수 딴 요양보호사자격증 ‘큰 힘’ 3. 노원구, 반려동물문화센터 ‘힐링하시개 댕댕하우스’ 운영 4. 서초구, 온 가족이 즐거운 양재천 눈썰매장 ‘겨울눈놀이터’ 개장 5. 서울형 키즈카페 ‘노리몽땅 을지로점’ 개장 서울& 자치소식 도봉구, 지체장애인 전용 쉼터 열어 서초구, 양재천 천천투어 야간 확대 운영 송파구, 관내 모든 어린이집에 안전용품 지원 강동구, 청년친화헌정대상에서 ‘정책대상’ 3년 연속 수상 성동구, 스마트 기술로 지하공간 안전관리 노원구, 2024 ‘댄싱노원’ 거리페스티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