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사회 소식

구로시장 영프라쟈 청년상인 모집 외

등록 : 2017-02-02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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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시장 영프라쟈 청년상인 모집

구로구청이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구로시장 영프라쟈에 참여할 청년상인을 모집한다. 구로시장 속 작은 골목 영프라쟈에는 청년들이 개성 있는 요리, 문화 상점을 운영하며 전통시장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모집 규모는 점포 4개소에 입주할 4팀 이내이며, 모집 분야는 전통시장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개성 있는 업종들이다.

선정된 청년상인들은 면적에 따라 보증금과 임대료 일부를 지원받게 되며, 홍보, 창업 교육과 경영 컨설팅, 시설비를 지원받는다. 19~39살 청년창업 희망자는 구로구청 누리집(www.guro.go.kr)에서 신청 양식을 내려받아 8일까지 전자우편으로 보내면 된다.

문의: 구로시장 청년상인 창업지원사업단 youngp lazaa@gmail.com

성북구 사회적 경제 현장 탐방 행사

성북구 마을사회적경제센터가 16일 10~13시, 성북구 청년 주체 발굴을 위한 프로젝트 ‘다시 만나는 세계(SE鷄)’ 행사를 개최한다. 마을 공동체, 사회적 경제에 관심을 가진 청년들에게 성북구 사회적 경제 현장을 직접 둘러보고 참여할 계기를 마련해주기 위해서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대표적인 성북구 사회적 경제 기업 ‘노란들판’과 국민대 생협의 지역활동에 대한 이야기를 생생하게 들을 수 있다. 사회적 경제에 관심을 가진 청년들 가운데 참석하고 싶은 사람은 성북구 마을사회적경제센터 누리집(www.sbnet.or.kr)에서 신청하면 된다.

문의: 타래 히든북 02-927-9501


청년 혁신활동가

여성 뉴딜 일자리 모집

서울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청년 혁신활동가와 여성 뉴딜 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사회에 진입하는 청년들과 사회에 재진입할 기회를 찾고 있는 여성들이 사회적 경제 분야에서 자기 일을 찾고 성장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청년 혁신활동가는 경영 지원, 복합공간 운영, 지원 전문 코디네이터 등 3개 업무 분야에서 52명을 뽑는다. 여성 뉴딜 일자리사업은 회계 지원과 학교협동조합 코디네이터 등 2개 분야에서 30명을 선발한다.

선발된 참여자들은 27일부터 12월 말까지 주 5일 하루 6~8시간 사회적 경제 현장에서 근무한다. 신청 자격은 공고문의 요건을 갖춘 서울 시민으로 청년 혁신활동가는 18~39살, 여성 뉴딜 일자리사업은 18살 이상이다.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서울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 누리집(sehub.net)에서 신청 양식을 내려받아 10일 18시까지 전자우편(hrd@sehub.net)으로 제출하면 된다.

문의: 서울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 02-353-3502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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