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0 트위터 0 공유 네이버블로그 카카오스토리 프린트 크게 작게 광진구가 지난 26일 구청 은행나무길에서 직원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광진가족 사랑의 헌혈’을 실시했다. 이날 구청 직원과 주민 60여명이 동참했다. 구는 지난 2011년부터 매년 2회 이상 혈액 수급 안정에 보탬이 되고자 대한적십자사와 약정을 통해 정기적인 헌혈 운동을 추진해 지금까지 직원 1천5백여명이 참여했다. 서울& 온라인편집팀 광진구청 제공 서울& 인기기사 1. 가둘 수 없는 뜻이 모인 곳, 서대문독립공원 2. 이중고 겪는 소상공인 지원 조례 잇따라 3. 고구마꽃이 피었습니다 4.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무조건 학교에 갔어” 5. 구로구, 복합문화공간 ‘구로문화누리’ 개관 서울& 자치소식 도봉구, 지체장애인 전용 쉼터 열어 서초구, 양재천 천천투어 야간 확대 운영 송파구, 관내 모든 어린이집에 안전용품 지원 강동구, 청년친화헌정대상에서 ‘정책대상’ 3년 연속 수상 성동구, 스마트 기술로 지하공간 안전관리 노원구, 2024 ‘댄싱노원’ 거리페스티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