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0 트위터 0 공유 네이버블로그 카카오스토리 프린트 크게 작게 광진구가 공원 5곳 화장실 앞 등에 반려견 목줄 거치대를 시범 설치했다. 설치 장소는 △구의공원 △광진숲나루 △자마장공원 △중곡긴고랑계곡공원 △용마도시자연공원 등 5곳이다. 구는 주민 호응도, 개선점을 고려해 점차 설치 지역을 늘려갈 예정이다. 김경호 구청장은 “반려 인구가 증가하면서 사람과 동물이 조화롭게 공존하기 위한 정책 마련에 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서울& 온라인편집팀 광진구청 제공 서울& 인기기사 1. 옛 용산 군인아파트의 추억 2. 고구마꽃이 피었습니다 3. 설계자가 패배한 건물, 건축주도 패배한 건물 4. 아내에게 엄마의 자리를 돌려주세요 5. 한명회가 미녀 끼고 놀던 터, 지금은 반려견 산책 코스 서울& 자치소식 도봉구, 지체장애인 전용 쉼터 열어 서초구, 양재천 천천투어 야간 확대 운영 송파구, 관내 모든 어린이집에 안전용품 지원 강동구, 청년친화헌정대상에서 ‘정책대상’ 3년 연속 수상 성동구, 스마트 기술로 지하공간 안전관리 노원구, 2024 ‘댄싱노원’ 거리페스티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