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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의 5개 동 새마을부녀회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저소득층 주민과 홀몸 어르신을 위해 나눔 행사를 열었다.
먼저 성북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4일 성북동주민센터에 모여 만든 삼계탕을 200여 가구에 전달했다. 돈암2동 새마을부녀회도 삼계탕과 나박김치를 함께 전달했다. 이 행사는 흥천사 및 북악새마을금고가 후원했다. 지난 6일 월곡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도 삼계탕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행사는 한 삼계탕 식당에서 열렸으며, 지역 어르신의 안부를 확인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성북구청 제공
같은 종암동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생명의전화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희망이음 꾸러미 나눔 행사'를 열었다. 1인 가구 80세대에 김치와 삼계탕으로 구성된 꾸러미를 전달하고 안부를 물었다. 더불어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캠페인도 함께 실시했다. 보문동 새마을부녀회는 7일 삼계탕과 떡, 겉절이 등을 포함한 꾸러미를 만들어 경로당 어르신 및 저소득 홀몸 어르신 100가구에 전달했다.
이동구 서울& 온라인팀장 donggu@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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