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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구청장 김태우)는 허준박물관에서 23일부터 10월8일까지 ‘동의보감 속 약초 민화전’을 연다고 22일 밝혔다. <동의보감>에 나오는 약초를 주제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민화작가 46명이 할미꽃, 둥글레, 모란, 구절초 등 우리에게 익숙한 약초 50여 종을 회화, 문자도, 도자기, 패브릭 등 다양한 소재로 표현한 창작 민화 작품을 소개한다. 구는 이와 함께 짝수 달 마지막 주 수요일 저녁 6~8시 3층 로비에서 야간에 전시 관람 신청자를 대상으로 ‘민화 액자 꾸미기 무료 체험’도 한다. 다음달 29일 옥상정원에서 ‘약초와 함께하는 박물관 옥상정원 뮤지엄 콘서트’도 연다.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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