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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가 15일 전농9구역 공공재개발사업 주민설명회를 구청 2층 강당에서 연다. 구는 이날 정비계획(안)에 대해 설명을 하고 주민의견을 청취할 계획이다.
동대문구 CI. 동대문구청 제공
전농9구역은 2004년 정비예정구역 지정 이후, 장기 정체된 사업구역이었으나, 지난해 공공재개발 후보지로 선정되며 서울시 및 구의 행정지원을 받아 사전기획 신청, 사전기획 자문회의, 워킹그룹 회의 및 사전기획 주민설명회 에 이어 지난 7월 공공재개발 신규 후보지 중 최초로 사전기획을 마치고 주민공람 중이다.
구 관계자는 “정비구역 지정 입안을 위한 후속 절차를 조속히 이행해 내년 1분기 정비구역 지정, 그 후 사업시행인가와 관리처분인가를 거쳐 2025년 착공, 2028년 준공 및 입주가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동구 서울& 온라인팀장 donggu@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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