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공유
구민의 날을 맞아 금천구가 15일 문일고등학교 운동장에서 ‘구민한마음체육대회’를 연다.
이번 대회는 2018년 이후 4년 만에 개최되는 행사로 금천구 10개 동에서 선수단과 구민 4000여명이 참여한다. 특히 동주민센터마다 한마음체육대회 추진위원회를 구성해 주민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한다.
수방사 군악대 행진을 시작으로 동별 선수단 입장식을 거쳐 금천구 발전에 공로가 큰 구민과 기업인에게 수여하는 구민상과 기업인상 시상식을 끝으로 1부 기념식 행사가 마무리된다. 이어 대회 선언과 선수대표 선서로 본격적인 동 대항전 한마음체육대회가 시작된다.
경기종목은 △지네 발 릴레이 △단체 줄넘기 △협동 제기차기 △줄다리기 △한마음 이어달리기 △물풍선 받기 △박 터트리기 등 20대부터 어르신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구민한마음체육대회 모습. 금천구청 제공
점심시간에는 이벤트 행사로 일반 주민들도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레크리에이션과 경품추첨이 있을 예정이다. 동별 먹거리 부스를 설치해 다양한 음식을 맛보고 즐길 수 있고 초청 가수도 출연한다.
시상은 종합우승 1개 동, 준우승 1개 동, 3위 1개 동, 나머지 7개 동은 참가상을 받게 되며 트로피와 시상금이 수여된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문화체육과(02-2627-1462) 또는 금천구체육회(02-809-7795)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이동구 서울& 온라인팀장 donggu@hani.co.kr
이동구 서울& 온라인팀장 donggu@hani.co.kr
서울& 인기기사
-
1.
-
2.
-
3.
-
4.
-
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