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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가 10월 첫날 ‘2022 탄소중립 노원 한마당’을 연다. 노원환경재단이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노원에코센터, 노원EZ센터(Nowon Energy Zero Center), 중랑천환경센터 등 지역내 환경기관을 비롯해 환경단체, 환경동아리 등이 함께한다.
탄소중립 한마당 포스터. 노원구청 제공
행사는 중계 등나무문화공원에서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며 개막식은 오후 1시에 야외무대에서 개최된다. 특히 개막식에서는 ‘탄소중립 선언문’ 낭독이 준비돼 있다. 민관이 협력해 노원구 각계각층을 대표하는 11명이 릴레이로, 온 구민이 온실가스 배출을 철저하게 줄일 것을 다짐한다.
부대행사로는 △기후에너지 △생태환경 △자원순환 △바른먹거리 △녹색소비 5개 테마로 모두 52개 부스를 운영한다.
노원에코센터가 ‘탄소발자국 놀이터’, 노원EZ센터가 ‘환경사랑 EZ빙고게임’ 등의 놀이 부스를 운영하고, 물환경센터인 중랑천환경센터도 참여해 멸종위기종 수달의 다양한 모습을 체험해 볼 수 있다. 자원순환 테마는 재활용 화분도 만들어 갈 수 있으며 바른먹거리 테마 ‘나와 지구를 살리는 채식’ 부스에서는 식생활을 통해 실천할 수 있는 탄소중립 방법을 알려준다. 여기에 더해 ‘마.들.장(마을에서 만나는 생태장터)’도 열려 생태농부들이 직접 키운 친환경 농산물도 만나볼 수 있다.
이동구 서울& 온라인팀장 donggu@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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