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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가 ‘칼갈이·우산수리센터’를 운영한다. 올해로 8년 차에 접어든 이 사업은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생계 안정을 지원하기 위한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중 하나로 칼갈이 또는 우산수리 기술을 보유한 인력이 무료 수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구 관계자는 “월평균 500여명이 센터를 이용할 정도로 주민들의 반응이 뜨겁다”고 밝혔다.
‘칼갈이·우산수리센터’는 11월 말까지 주민센터에서 월 1~2회 순회 운영하며 서비스 시간은 평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다. 단, 접수 물량이 많으면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칼갈이 우산수리센터 모습. 광진구청 제공
동별 운영일정에 맞춰 주민센터 부스로 찾아가면 되고 주소지가 아닌 동에서도 수리받을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광진구청 일자리정책과(02-450-7058) 또는 해당 주민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이동구 서울& 온라인팀장 donggu@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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