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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가 ‘낙성별곡 가요제’ 참가자를 모집한다. 낙성별곡 가요제는 다음달 14일부터 3일간 관악구 낙성대공원에서 열리는 ‘2022관악강감찬축제’ 대표 프로그램으로 10월15일 열린다. 낙성대는 강감찬 장군이 태어난 집터로 그가 태어난 날 밤 하늘에서 큰 별이 떨어졌다 하여 붙은 이름이다.
가요제 참가 신청은 이달 30일까지로 프로 가수를 제외한 전국 남녀노소 참가 신청이 가능하다. 2019년 약 670명의 참가자와 약 5000여명의 관람객을 모았던 ‘강감찬 가요제’ 후속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참가자를 전국 규모로 넓혔다.
‘낙성별곡 가요제‘ 홍보 이미지. 관악구청 제공
1차 예심은 온라인 신청으로 진행하며 참가 지원자의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본인의 가창 영상을 업로드해 해당 게시글의 링크를 제출하면 된다. 1차 온라인 예심 심사 결과는 다음달 3일 관악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후 2차 예심 합격자를 대상으로 다음달 15일 낙성대공원에서 본선 경연 무대가 펼쳐진다. 본선 경연의 상금은 모두 1100만원 규모로, 대상과 최우수상 수상자에게는 각 500만원, 3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그 외 우수상, 인기상 등 시상이 마련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2022관악강감찬축제는 지역주민의 활기와 회복을 위해 마련된 행사인 만큼 ‘낙성별곡 가요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수해 피해 복구 모금 프로그램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낙성별곡 가요제 참가 접수 및 문의는 관악문화재단 홈페이지(www.gfac.or.kr) 또는 축제지원팀(02-828-5762)에 연락하면 된다.
이동구 서울& 온라인팀장 donggu@hani.co.kr
“강감찬의 기개를 노래하라” 관악구, 낙성별곡 가요제 참가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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