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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온다NET' 포스터. 성동구청 제공
성동구가 22일부터 다음달 15일까지 온라인 일자리박람회 ‘일이 온다넷(NET)’을 연다.
일이 온다넷(NET)은 일자리 포털 사이트인 잡코리아와 함께 성동구 온라인 채용관을 만들어 운영한다. 참여기업이 채용관에 채용공고를 게재하고 구직자들이 원하는 기업에 입사 지원을 하면 기업의 서류 및 면접 심사 후에 채용이 이루어진다.
박람회는 인력채용을 희망하는 기업이라면 일반사무부터 IT, 마케팅, 청소, 경비, 돌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업종의 업체가 참여 가능하다. 성동구 소재기업을 우선 선정할 예정이며 성동구청 홈페이지에서 다음달 15일까지 참여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청·장년 구직자 및 이직희망자, 특성화고 졸업예정자는 누구나 입사 지원할 수 있다. 지원자를 위해 취업컨설팅과 직무설명회도 진행한다. 비대면으로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작성법 안내와 면접 컨설팅도 30회 진행하고 취업 선호 직무에 대한 실시간 온라인 강의도 연다.
이동구 서울& 온라인팀장 donggu@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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