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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의 여름밤 대표 주민행사인 서울숲 힐링 영화제가 3년 만에 다시 열린다. 19일부터 27일까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모두 4회에 걸쳐 오후 7시 30분 ‘서울숲 야외무대’에서 진행된다.
상영작품은 첫날 19일 ‘보스베이비2’를 시작으로, 20일 ‘트롤 월드투어’, 26일 ‘리틀 포레스트’ 27일 마지막 날은 ‘크루즈 패밀리 뉴에이지’가 상영된다. 영화 상영에 앞서 음악공역과 마술쇼 등 다채로운 사전공연이 열리고 페이스 페인팅과 요술풍선 만들기 체험부스, 포토존도 운영된다.
주민들이 서울숲 힐링영화제를 감상하고 있다. 성동구청 제공
서울숲 힐링영화제는 구민 누구나 참여가능하며 돗자리는 개인이 가져와야 한다.
이동구 서울& 온라인팀장 donggu@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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