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치소식

소상공인에게 희망 전하는 '2016 UCC·사진 공모전'

등록 : 2016-09-08 16:52 수정 : 2016-09-08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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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용보증재단은 10월10일까지 600만 소상공인에게 희망 메시지를 전달하는 ‘2016 UCC·사진 공모전’을 연다. 소상공인을 주제로 동영상(UCC)과 사진 2개 부분에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동영상은 15초 이상 3분 이내로 만들어야 하고 장르와 관계없이 여러 편 낼 수 있다. 사진은 형식과 관계없이 1인(1팀)이 세 작품까지 낼 수 있다.

공모전에 접수된 작품은 두 차례 심사를 거쳐 15편을 선정해, 대상 150만 원, 최우수상 100만 원 등 총 1310만 원 상당의 상금을 준다. 수상자는 10월26일 공식 블로그(blog.naver.com/toktokseoul)와 에스엔에스(SNS)에서 발표한다. 자세한 내용은 공모전 운영사무국(02-2174-5121)으로 문의하면 된다.

평생교육기관 한자리에 모여

노원구는 책과 함께하기 좋은 계절을 맞아 배움과 소통, 나눔이 있는 ‘제4회 책과 함께하는 평생학습 마을축제’(사진)를 연다. 이번 축제는 9~10일 이틀간 민·관·학 평생교육기관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주민과 공유한다.

중계근린공원 등 다양한 공간에서 문화 체험과 전시, 공연, 박람회가 펼쳐지고, 10일 오후 1시30분부터 노원구민회관에서는 ‘자치회관 프로그램 경연대회’도 열린다. 자세한 내용은 노원구청 평생학습과(02-2116-3996)로 문의하면 된다.

양천구의회 전희수 의장 선출

양천구의회는 6일 열린 제246회 임시회에서 제7대 후반기 의장으로 전희수(사진) 의원(새누리당)을 선출했다. 전 신임 의장은 4선 의원으로 조례정비특별위원회 위원장, 행정재경위원회 위원장과 복지건설위원회 위원을 역임하기도 했다. 전 의장은 “신뢰를 바탕으로 주민과 소통하여 구민의 행복 증진에 힘쓰고, 집행부를 견제하며 화합하는 양천구의회를 만들겠다”며 당선 포부를 밝혔다.


영등포구, 여성 운전자 자동차교실 운영

영등포구는 여성들이 스스로 자동차를 점검하고 유사시 응급조처를 할 수 있도록 정비 교실을 마련한다. 10월 6, 7일 이틀 동안 차량 정비에 관한 이론 교육과 함께 자동차 내부 장치를 구별해 보고 장치별 체크 사항을 확인할 수 있는 실습을 할 예정이다. 수강을 원하는 주민은 12일부터 30일까지 구청 가정복지과(02-2670-3362)로 전화 신청하면 된다. 선착순 50명을 모집하며 수강료는 무료다.

광진구, '부동산중개사무소 정보표시제' 운영

광진구가 중개업소 정보를 쉽게 확인해, 피해를 보는 구민이 발생하지 않도록 ‘부동산중개사무소 정보표시제'를 이달부터 운영한다. 중개사무소 출입문 외부에 중개업소 정보가 담긴 정보표시판을 붙여, QR코드를 통해 중개사무소의 △직원 정보 △현황 △행정처분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 구는 정보표시제가 정착되면 무등록·무자격 중개 행위와 자격증 대여 등의 불법 행위가 사라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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