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40년 헌책방 주인의 내공, 손님 입맛 맞는 책 척척 2016-05-26 15:28 5월21일 청계천 오간수교 밑, 시민들의 보행로에 책장이 하나 보인다. 그늘 아래 조명을 받은 책들이 사람들의 발길을 끈다. “어, 나 이거 옛날에 진짜 좋아했던 얘긴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