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겨레
  • 한겨레21
  • 씨네21
  • 이코노미인사이트
  • 정보수정
  • 로그아웃
  • 로그인
  • 회원가입
서울&
검색
전체 > 기획연재 > 가 볼만한 전시&공연

기사일람

  • 문화일반
    자기만의 방
    2018-06-07 14:36
    온전히 나의 삶을 유지하는 최소한의 공간으로서 ‘방’의 의미를 생각해보는 전시다. 사진과 텍스트로 구성된 설치 작품을 선보이는 이번 전시는 버지니아 울프의 저서 <자기만의...
  • 문화일반
    엄마는 오십에 바다를 발견했다
    2018-06-07 14:35
    프랑스의 배우이자 영화감독 드니즈 살렘의 희곡 <우리 사이에 놓인 바다>를 번안한 연극이다. 평범한 가정의 모녀 이야기로, 딸의 시선으로 본 엄마의 모습과 삶을 이야...
  • 문화일반
    40712
    2018-06-07 14:34
    독일 극작가 게오르크 뷔히너의 미완성 희곡 <보이체크>를 현대무용으로 재해석한 공연이다. 가난하고 억압받는 사회 하층민을 대변하는 젊은 병사 보이체크의 이야기를 모티...
  • 문화일반
    샤갈 러브 앤 라이프展
    2018-06-07 14:33
    아시아 최초로 열리는 국립 이스라엘 미술관의 샤갈 컬렉션 전시이다. 샤갈의 사랑과 삶을 조명한 이번 전시는 샤갈과 그의 딸 이다(Ida)가 직접 기증한 작품을 포함해 총 150...
  • 문화일반
    1980년대 매몰된 탄광에 갇힌 ‘광부들의 세월호 사건’
    2018-06-07 14:32
    “지는유, 그저 광부로 사는 게 좋아유. 막말로다가 어서 이런 월급 받으면서 일하겄슈. 배운 거라고는 탄광일밖에 더 있어유? 돈 많이 벌어가꼬 우리 순자 맛난 거 배터지게 멕이...
  • 문화일반
    알렉스 카츠, 아름다운 그대에게
    2018-05-31 14:52
    아시아에서 첫 번째로 열리는 현대미술의 거장 알렉스 카츠의 대형 전시다. 초상화, 풍경화, 설치 작품 등 총 70여 점의 작품이 나오며 이 중에는 세계 최초로 공개되는 신작도 ...
  • 문화일반
    베르나르다 알바의 집
    2018-05-31 14:51
    소설 <베르나르다 알바의 집>을 바탕으로 인간의 자유를 향한 열망을 그린 연극이다. 1968년 동명의 작품에서 베르나르다 역을 맡았던 이승옥이 50년 만에 같은 역에...
  • 문화일반
    셰익스피어 페리클레스
    2018-05-31 14:50
    매월 예술의전당 우수 예술 콘텐츠를 대형 스크린으로 만나는 ‘SAC ON SCREEN’의 6월 상영작이다. 이 작품은 셰익스피어 후기의 낭만주의를 대표하는 로맨스 극으로, 페리...
  • 문화일반
    내가 사랑한 미술관: 근대의 걸작전
    2018-05-31 14:49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관 개관 20주년과 이왕가미술관 건립 80주년을 기념하는 전시다. 이왕가미술관은 일제강점기에 지은 한국 최초의 근대미술관으로, 1998년 덕수궁관으로 개관하...
  • 문화일반
    남쪽 무용수의 북한 춤, 남북 소통의 몸짓이 꿈틀댄다
    2018-05-31 14:48
    얼마 전 성황리에 마친 ‘남북평화협력기원 예술단’의 평양 공연 이후 북한의 문화예술에 관심이 높아졌다. 그동안 장벽에 가로막혔던 북한과의 문화교류는 이제 대중문화를 넘어 다양한...
  • 이전 페이지
  • 154
  • 155
  • 156
  • 157
  • 158
  • 159
  • 160
  • 161
  • 162
  • 163
  • 다음 페이지

서울& 인기기사

  • 1.
    19세기 서울은 얼음천국이었다…“1인당 70~100kg 소비” 기록
  • 2.
    [서울&] 중랑구, 봉화산 동행길 연장…“중화1동 극동아파트부터 봉화산 정상까지 약 2km”
  • 3.
    창경궁 케이블카의 추억과 못 이룬 꿈
  • 4.
    다빈치 얼라이브: 천재의 공간
  • 5.
    때론 길 잃음도 성장과 발전임을 깨닫는 곳, 문래동
  • 저작권 안내|
  • 회원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지적재산보호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거부
  • © 한겨레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