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공유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지역 대학의 우수한 자원을 활용해 지역사회의 활력을 높이고 대학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대학협력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는 지난해 7월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대학협력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한 후 처음 시행되는 것으로, 대학이 보유한 전문 인력과 시설, 콘텐츠를 주민과 공유해 대학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상생 공동체’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구는 올해 2월 추경예산을 확보하는 등 추진 기반을 다져왔으며 총 5억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구는 지난달 대학 실무자들과 사전 간담회를 열고 학교별 여건에 맞는 시설 개방 확대와 주민 맞춤형 특화 강좌 운영 방안 등을 논의했다.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서울& 인기기사
-
1.
-
2.
-
3.
-
4.
-
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