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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구청장 오언석)가 지역 내 7개 병원과 손잡고 65살 이상 퇴원(예정) 환자 중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에게 의료·돌봄 통합 서비스를 제공한다. 구는 지난달 30일 강북힘찬병원, 바로선병원, 서울척병원, 팔팔요양병원, 퍼스트요양병원, 포근한맘요양병원, 한일병원 등 지역 의료기관과 관련 협약을 체결했다. 구는 이번 협업을 통해 퇴원 환자들이 적시에 필요한 서비스를 지원받음으로써 건강한 일상 복귀와 지역사회 거주 유지가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문의 복지정책과 02-2091-3033.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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