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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구청장 정문헌)는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서울신용보증재단과 협력해 315억원 규모 금융지원을 한다. 지원 대상은 관내 사업장을 두고 등록을 마친 중소상공인이다.
보증금지 및 제한업종에 해당하지 않아야 한다. 지원 한도는 최대 1억원이다. 1년 거치 후 4년 균등분할 상환 조건이다. 대출금리는 변동금리를 적용한다. 다만 구에서 1년간 2%를 지원하고 서울시에서 4년간 1.8%를 지원한다. 이에 따라 대출 첫해는 3.8% 금리를 적용받는다. 이후 2년차부터 4년차까지는 1.8% 금리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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