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공유
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소규모 음식점을 위해 조리장 위생 관리 지원사업을 확대한다. 지원 대상은 5년 이상 영업 중인 연면적 100㎡ 이하 소규모 음식점 110곳이다.
선정 업소에는 조리장 내 후드 청소 서비스와 함께 위생 관리 노하우를 전수하는 맞춤형 교육을 제공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업소는 5월29일까지 동작구 건강관리청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동작구 건강관리청 방문 또는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휴업·폐업 업소와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지원받은 업소, 최근 1년간 영업정지 이력이 있는 업소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서울& 인기기사
-
1.
-
2.
-
3.
-
4.
-
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