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공유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중동 지역 정세 불안 등 대외 경제 여건 악화로 경영 부담이 커진 관내 중소기업과 소공인을 위해 무담보 특별보증을 지원한다. 보증 규모는 약 325억원이다. 이를 위해 구와 우리은행·국민은행·하나은행·새마을금고가 총 26억원을 출연했다. 지원 대상은 서대문구 소재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다. 서울신용보증재단 서대문지점과 관내 협약 금융기관에서 신청할 수 있다. 보증 비율은 최대 100%까지 적용된다. 1년 거치 후 4년 균등분할 상환 조건이다. 구는 소상공인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보증 한도를 기존 최대 1억원에서 최대 2억원으로 확대했다.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서울& 인기기사
-
1.
-
2.
-
3.
-
4.
-
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