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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목동교 하부 안양천 목동인라인장을 육상과 인라인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멀티스포츠존으로 리모델링하고 지난 6일 개장했다. 새롭게 조성된 멀티스포츠존은 총면적 1만4600㎡ 규모다. 트랙 안쪽은 인라인 전용이다.
바깥쪽은 육상 전용 트랙으로 구분해 이용자 간 간섭과 충돌 위험을 줄였다. 육상트랙에는 충격 흡수력이 높은 탄성 포장재를 적용해 부상 위험을 낮추고 이용 피로도를 줄였다. 또 노면 정비와 배수 기능을 개선해 우천 이후에도 쾌적한 이용이 가능하도록 했다. 구는 개장 이후에도 이용자 의견을 반영해 편의시설을 보완하고 생활체육프로그램과 연계한 운영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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