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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준공 후 30년이 지나 노후화된 신월7동 금실경로당 새단장을 마치고 지난 31일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이기재 양천구청장과 대한노인회 관계자 지역 의원 경로당 회장 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인사 및 축하 말씀 경과보고 시설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금실경로당은 2023년 3월부터 올해 3월까지 약 3년간 총 10억5000만 원을 투입해 연면적 122㎡ 규모로 리모델링됐다. 지하 1층은 할아버지방 지상 1층은 할머니방으로 공간을 분리했다. 내부 동선을 효율적으로 설계해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기존 노후 시설은 전면 철거했다. 협소했던 공간은 재구성해 개방감과 활용도를 높였다. 어르신들이 넓고 쾌적한 환경에서 휴식과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개선했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이용하실 수 있도록 협소하고 낡은 공간을 넓고 쾌적하게 개선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며 “새롭게 단장한 경로당에서 더욱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양천구는 2022년부터 노후 경로당 12곳을 대상으로 단계적 증개축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신곡 경복 한두 경로당이 문을 열었다. 올해는 당곡 양목 금실 경로당이 증개축을 마치고 운영을 재개했다. 나말과 청솔 경로당도 준공을 앞두고 있다. 서울앤 취재팀 편집
기존 노후 시설은 전면 철거했다. 협소했던 공간은 재구성해 개방감과 활용도를 높였다. 어르신들이 넓고 쾌적한 환경에서 휴식과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개선했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이용하실 수 있도록 협소하고 낡은 공간을 넓고 쾌적하게 개선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며 “새롭게 단장한 경로당에서 더욱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양천구는 2022년부터 노후 경로당 12곳을 대상으로 단계적 증개축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신곡 경복 한두 경로당이 문을 열었다. 올해는 당곡 양목 금실 경로당이 증개축을 마치고 운영을 재개했다. 나말과 청솔 경로당도 준공을 앞두고 있다. 서울앤 취재팀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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