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공유
강동문화재단 문화예술아카데미 전단. 강동문화재단 제공
강동문화재단(이사장 이수희)이 2026년 2학기(4~6월)를 맞아 강동아트센터 정규 문화예술 아카데미와 ‘찾아가는 문화예술 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 개관 15주년을 맞은 강동아트센터는 이번 학기에 총 13개 정규 강좌를 개설했다. 단순한 실기 습득을 넘어 예술의 본질을 이해하는 인문학적 접근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성인 대상 실기 강좌로는 국립발레단과 유니버설발레단 출신 강사진이 지도하는 발레 수업 ‘클래식 스완’과 중급반을 신설해 전문성을 높인 미술 강좌 ‘드로잉 아틀리에’가 운영된다. 어린이들을 위한 발레 ‘리틀 스완’과 연극 ‘리틀 씨어터’도 연령별 맞춤 교육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새롭게 선보이는 인문학 교양 강좌도 눈길을 끈다. 수학을 예술과 철학의 관점에서 풀어내는 최영기 서울대 명예교수의 특강 ‘그러게, 수학을 왜 배울까?’를 비롯해 서양미술사부터 실전 컬렉팅 노하우까지 전하는 ‘아트컬렉터의 감상에서 소장까지’, 조수미 콘서트 등 올해 주요 공연을 미리 살펴보는 클래식 인문학 강좌 등이 마련됐다.
특히 재단은 도서관으로 직접 찾아가는 교육 프로그램도 확대한다. 오는 6월에는 강동숲속도서관에서 어린이 창의 연극 수업 ‘자연처럼, 풀꽃처럼’을 진행하며, 교육은 도서관에서 하고 발표회는 강동아트센터에서 여는 방식으로 운영 영역을 넓힐 계획이다. 정규 아카데미 수강 신청은 4월 1일 오후 2시부터, 찾아가는 아카데미는 4월 8일 오후 2시부터 강동문화재단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김영호 강동문화재단 대표이사는 “개관 15주년을 맞은 강동아트센터가 구민 모두가 문화예술을 쉽게 접할 수 있는 교육 거점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정규 및 찾아가는 프로그램을 꾸준히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문의 강동문화재단 문화사업팀 02-440-0519. 서울앤 취재팀 편집
특히 재단은 도서관으로 직접 찾아가는 교육 프로그램도 확대한다. 오는 6월에는 강동숲속도서관에서 어린이 창의 연극 수업 ‘자연처럼, 풀꽃처럼’을 진행하며, 교육은 도서관에서 하고 발표회는 강동아트센터에서 여는 방식으로 운영 영역을 넓힐 계획이다. 정규 아카데미 수강 신청은 4월 1일 오후 2시부터, 찾아가는 아카데미는 4월 8일 오후 2시부터 강동문화재단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김영호 강동문화재단 대표이사는 “개관 15주년을 맞은 강동아트센터가 구민 모두가 문화예술을 쉽게 접할 수 있는 교육 거점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정규 및 찾아가는 프로그램을 꾸준히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문의 강동문화재단 문화사업팀 02-440-0519. 서울앤 취재팀 편집
서울& 인기기사
-
1.
-
2.
-
3.
-
4.
-
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