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공유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독산보건지소를 중심으로 3월부터 ‘찾아가는 건강관리 데이’를 운영하며 지역주민 건강관리 지원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어르신들의 고혈압과 당뇨 등 만성질환 예방과 낙상 위험 감소와 자가 건강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보건지소 전문인력이 현장을 직접 방문해 건강측정과 운동평가와 건강상담 등 통합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찾아가는 건강관리 데이는 의료 접근성이 낮은 경로당과 취약계층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추진된다. 사전 협의를 통해 방문 일정을 조율한 뒤 기관별로 월 1회에서 2회 방문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 만성질환 예방 관리 교육 △ 혈압 혈당 당화혈색소 측정 △ 근감소증 평가 △ 건강상담 △ 사후관리 연계 등이다. 특히 근감소증 평가는 안단테핏 장비를 활용해 신체 나이와 낙상 위험도를 분석하고 개인별 맞춤형 건강관리 방안을 제시한다. 혈압과 혈당 측정을 통해 기초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생활습관 개선 상담도 함께 진행한다. 또한 검사 결과에 따라 대사증후군 검진과 건강장수센터 등과 연계해 지속적인 건강관리를 지원한다. 참여자에게는 검사 결과지와 홍보물을 제공해 자가 건강관리 역량 향상도 돕고 있다. 구 관계자는 “보건지소 전문인력이 직접 찾아가는 건강관리 서비스를 통해 어르신들의 만성질환 예방과 건강생활 실천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을 위한 맞춤형 건강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건강증진과 독산보건지소 02-2627-2865로 문의하면 된다. 서울앤 취재팀 편집
주요 프로그램은 △ 만성질환 예방 관리 교육 △ 혈압 혈당 당화혈색소 측정 △ 근감소증 평가 △ 건강상담 △ 사후관리 연계 등이다. 특히 근감소증 평가는 안단테핏 장비를 활용해 신체 나이와 낙상 위험도를 분석하고 개인별 맞춤형 건강관리 방안을 제시한다. 혈압과 혈당 측정을 통해 기초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생활습관 개선 상담도 함께 진행한다. 또한 검사 결과에 따라 대사증후군 검진과 건강장수센터 등과 연계해 지속적인 건강관리를 지원한다. 참여자에게는 검사 결과지와 홍보물을 제공해 자가 건강관리 역량 향상도 돕고 있다. 구 관계자는 “보건지소 전문인력이 직접 찾아가는 건강관리 서비스를 통해 어르신들의 만성질환 예방과 건강생활 실천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을 위한 맞춤형 건강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건강증진과 독산보건지소 02-2627-2865로 문의하면 된다. 서울앤 취재팀 편집
서울& 인기기사
-
1.
-
2.
-
3.
-
4.
-
5.






